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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인사말

안녕하십니까? NICE에프앤아이(주)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사는 국내 최고의 금융인프라 그룹인 NICE그룹의 계열회사로서 2007년 11월 설립 이후 성장유망한 기업이나 부실채권(NPL) 등에 대한 투자를 통해 투자회사로서 꾸준한 발돋움을 하고 있습니다.

당사 설립 이후 리먼사태로 인한 전세계적 금융위기, 유럽 경제위기, 저금리와 저성장경제구조의 고착화, 기업부실로 인한 은행권 부실채권 양산 등 투자환경의 불확실성이 급격히 커졌습니다.

이러한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안정적인 현금흐름이 예상되는 기업, 성장유망한 기업을 발굴해 투자함으로써 기업투자분야에서 탁월한 실적을 올려왔습니다.

그리고 신용정보회사를 관계사로 두고 있다는 장점을 활용해 부실채권 투자에서도 꾸준한 실적을 내고 있습니다.

이에 짧은 업력에도 불구하고 국민연금, 한국증권금융 등의 대형기관, 국내 주요보험사와 증권사 그리고 여신전문금융기관 및 상호저축은행 등 30여개의 다양한 기관들을 당사의 고객으로 삼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투자업무는 한 순간도 긴장을 놓칠 수 없고, 과거의 실적이 미래의 성공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지난 시기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하려고 합니다. 이러한 도전을 통해 당사는 시장의 변화에 적극 대응하는 회사, 고객의 신뢰를 받는 회사, 나아가 우리나라 자본시장 발전에 중요한 발자취를 남기는 회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NICE에프앤아이(주)대표이사 정용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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